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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7.20 목 08:25
한·양약 병용투여 발전방안은?
중국 사례 벤치마킹 및 향후 본격적인 사용 대비해야
정부에서 협진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약과 양약의 병용투여에 있어서 한의계가 적극적으로 이를 활용하고 의약품의 회색지대 설정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다양한 복합제제들이 시장에 출시 돼 있는 중국을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지난 13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원광대산합협력단과 한의학미래포럼 공동 주최로 개최된 제55회 한의학미래포럼(대표 김윤경)
[한미래포럼 55차토론회] “한·양약 병용투여 ‘회색지대’ 필요하다”
복지부에서 3년마다 한방의료이용실태 조사를 하고 있다. 협진의 경우 2008년, 2011년, 2014년에 실시했다. 조사결과를 보면 한의원, 한방병원에서 협진을 하고 있는 비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경희의료원에서는 35년 전 부터 해왔으나 내부에서도 성공적이지 않다는 평가다. 여기에는 한양방의 대결구도가 심화되어 온 측면이 있다. 한약재생산유통규모의 공식적 통계수치는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추정해보면 의약품용 한약제제 규모 합이 5461억 원 규모고 실제 탕약 시장 규모는 더 클 것이다. 반면 의약품 시장규모는 2016년에 21조원이 넘는다
인터뷰
“뇌질환 치료 가이드라인 제시와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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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한의학인물사
일제 강점기 경북 한의...趙璟濟<238>
趙璟濟 先生(생몰연대 미상)은 일제강점기 慶尙北道 醫生會의 會長으로 활동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서 당시 璟濟醫院이라는 이름의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었다. 1932년에는 고향에 있는 김천유치원...
“한의물리요법 건강보험 적용 확대 ‘가시화’…복지부, 건보적용 확대 추진”
한의협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반대하는 양방의료계 행태, 비난받아 마땅”
한의학연, 의료취약지서 의료봉사활동
건강·의료상담, 침, 뜸 한방진료 및 교육기부 활동
김중배 원장, 경희대한의대 3억원 기부
“학생들 실습환경 열악…선배된 도리로 조금이나마 도움”
함평군,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선정
7월부터 두 달 간 지역아동센터에서 ‘한의약 성장교실’ 운영
의생명과학 분야 전문가위원회, 본격 재시동
기초학‧의생명과학 차지하는 비중 높아…합의된 한의학 교육표준 마련 위해 힘쓸 것
제주한의약연구원, 한약재 유통체계 구축 세미나 연다
올해부터 건기식 영업자 보수교육 의무화
경남한방약초연구소, 한약재 검사기관 ‘적합’
중랑구, 15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한방 진료’
가천대한의대 봉사단과 한방진료 받기 어려운 이웃 찾아
간평원, 국제대 간호과 평가인증 불가 판정
9월 초까지 미인증시 내년 신입생 국시 응시 못해
고의서 산책 / 안상우
儒醫, 양생사상과 실용학의 겸비
지난 호에 이어 이름난 유의 몇 사람을 더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이바라 에끼겐(貝原益軒, 1630∼1714)을 들 수 있다. 그는 『大和本草』라는 일본 최고의 본초서를 저술한 본초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歷代名醫醫案 / 김남일
신경통과 당뇨병 치료에 뛰어났던 한의사
張泰杓先生은 황해도 연백군 호남면 소정리 출신으로서 울진장씨 대사공의 19대손으로 태생하였다. 1963년에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外大한의원을 개원하였다. 張泰杓先生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자
[이슈 / 화제/ 학술 / 세미나 &]
상반기 한의계에는 어떤 일이…
“난임 대안은 한방치료…최적화 환경 도울 수 있을 것”
인터뷰 : 박춘선 난임가족연합회 회장
[한의사 서주희의 도서비평] 트라우마는 암호화되어 몸에 남는다
도서비평 | 몸은 기억한다
대전대학교 청주한방병원, 한방무료강의 펼쳐
용담‧명암‧산성주민센터에서 척추 및 관절질환 건강 강의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열린다
23일 대구 EXCO에서 '제17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개막
침 치료, 당뇨환자의 혈당과 합병증 관리 가능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신장‧내분비내과 이병철 교수
세계보완대체 학술대회서 한방 암치료 효과 발표
강동경희대 이지영 교수 ‘고령 암환자에게 한방 암치료 역할’ 연구결과
식약처, 식의약 안전기술 진흥 방안 모색
‘2017년 식의약 안전기술 포럼’ 개최
치매 치료, 한의학의 강점은?
노년층 수혜 공약 ‘치매국가책임제’…관련 시장 탄력 받을까 관측
심평원, 질 향상(QI) 교육으로 의료기관 역량 강화
‘요양병원 QI 교육과정’ 신설…내달 교육 예정
영화읽기
믿는 놈을 조심하라!
현 시국과 닮은 광해군 이야기
세상을 구할 그녀가 온다
척추진단교정학회 학술대회 공지
제53차 한의학미래포럼
2016 경기한의가족 대화합한마당...
2016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
산청 명의 의약사적 발굴 학술발표...
경기도한의사회 신규회원 대상 보험...
신개념 척추교정기술, 공간척추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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