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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2.12 수 09:30
“한국의학사, 식민지와 근대화 병존할 수 없어”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회…“의생제도 한의사 면허 시원 아니야”
일제 강점기 시대 식민 지배를 통해 의학이 근대화된 것이 아니라는 의견과 동시에 의생제도가 한의사 면허제도의 시원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의사학회(회장 김남일)은 지난 8일 경희대 한의과대학에서 제2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류정아 부산대한의전 교수는 ‘한국의학사의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발표했다. 류 교수는 “경제사 연구자인 안병직, 이영훈은 1990년대 들어서면서 기존 한국역사학계
의료과실판단 핵심은 ‘인과관계’…기왕력 등 주의해야
‘2018 의료자문 전문가 워크숍’ 개최…한약 간독성 주장 사례 증가
의료분쟁에서 의료과실을 판단하는데 있어서는 인과관계성립여부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와 관련, 최근 한약으로 인한 간독성을 주장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지만 인과관계가 불분명해 논쟁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은 지난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2018 의료자문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홍은정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사관은 ‘의료분쟁 조정제도의 이
인터뷰
“의료일원화 위해 교육체계 개선 선행...
교수와 학생 만남 어려우면 안 돼…미래 교육 방향부터 유급문제까지 논...
“지난 3년, 사업단 최종 목표인...
“기초지식 활용해 임상현장 문제 ...
근현대한의학인물사
일제 강점기 경북 한의...趙璟濟<238>
趙璟濟 先生(생몰연대 미상)은 일제강점기 慶尙北道 醫生會의 會長으로 활동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서 당시 璟濟醫院이라는 이름의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었다. 1932년에는 고향에 있는 김천유치원...
‘원외탕전실 인증제’ 11개 신청 중 2개소 인증
약침 165개-한약 81개 항목 중 1개라도 미충족 시 불인증
임상시험용 한약제제 생산시설 첫 삽 떴다
한약 안전성 및 유효성 검증 지원…한약 공공인프라 3대 기반 시설
한의학연, Dr. K 명사초청 특강 개최
KAIST 정하웅 교수 초청,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강연
한약사회, “시민들도 약사의 한약제제 처방 조제 반대한다”
8일과 9일 양일간 부산시민 대상 여론조사
한평원, ‘평가인증 평가위원 양성교육’ 실시
제2주기 한의학교육 평가인증의 주안점 및 적용사례 등
서울시한의사회-서울시, 제로페이 활성화 위한 MOU
스마트폰 앱 통해 가맹점 QR코드 스캔 후 결제금액 입력
[특별기고] 협회는 ‘한의학’의 재정의 시도를 중단하라
추나급여화, 국민이 더 반겼다
안전성 부족 우려하는 양의계에 ‘밥그릇 싸움’ 지적하기도
한약제제를 활용한 치매관리의 근거와 효과
한의협, 한의약 활용한 미채 치료 및 관리방안 세미나 개최
신경정신과 영역에서의 추나와 명상기법 활용이란?
대한한방신경정신과 추계학술대회 개최
고의서 산책 / 안상우
儒醫, 양생사상과 실용학의 겸비
지난 호에 이어 이름난 유의 몇 사람을 더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이바라 에끼겐(貝原益軒, 1630∼1714)을 들 수 있다. 그는 『大和本草』라는 일본 최고의 본초서를 저술한 본초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歷代名醫醫案 / 김남일
신경통과 당뇨병 치료에 뛰어났던 한의사
張泰杓先生은 황해도 연백군 호남면 소정리 출신으로서 울진장씨 대사공의 19대손으로 태생하였다. 1963년에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外大한의원을 개원하였다. 張泰杓先生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자
[이슈 / 화제/ 학술 / 세미나 &]
한의학연,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우수 홍보물 선정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시각적인 콘텐츠 제공 높이 평가받아
“한의약산업 육성 위해 국가차원의 해외진출 지원 필요”
한약진흥재단. ‘제7차 한의약 보건정책 포럼’ 개최
“장애인주치의사업 한의약 포함돼야 마땅”
‘한의약 장애인 건강관리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한약진흥재단, 백두대간수목원에 토종 한약자원 150종 기탁
“지속적으로 토종 자원 수집해 한의약 산업 발전 기반 만들 것”
대법, “구강 내 보조 장치 활용한 한의사 무죄”
“턱관절 영역 불편 등 치과의사 배타적 영역 아냐”
대전한의대, 6년간 동고동락한 교수와 학생 모였다
사은회 통해 ‘한의학 발전’이라는 공통 목표와 화합 도모
한의학회, 의료자문 전문가 대상 워크숍 개최
의료분쟁 조정제도 및 감정의 법적의미 등
“성남시민 35% 한의의료기관 자동차보험치료 몰라”
성남시한의사회, 한의약 시민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대한한의사협회 시도지부장 한약진흥재단 방문
영화읽기
[영화읽기] ‘신비한 동물’도 ‘스캐맨더’...
[영화읽기] 미쓰백, 내가 지켜줄게
인생의 쉼표가 필요한 순간 찾아온 나의 친...
2018년도 (제33회) 대한한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사업단 -20...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학 연구 논...
한약진흥재단 2018년도 한의학 ...
제 34회 대한중풍순환․...
한국한의학연구원 2018 ‘전통식...
2018 국제 전통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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