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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12.8 금 15:01
 
 

 

 
89. 7. 15 창간호 발행 (제1호 '民族醫學', 타블로이드판. 월간)
90. 8. 15 격주간으로 변경
94. 6. 30 대판 발행(100호)
96. 9. 12 주간으로 변경 (타블로이드판. 152호)
01. 4. 02 '민족의학신문'으로 제호변경 (312호)
01. 8. 20 인터넷 웹서비스 개통
03. 4. 7 홈페이지 전면 개편
09. 7. 15 창간 20주년
09. 11. 1 홈페이지 리뉴얼
1989년 7월 215명의 발기인이 '한 손에는 등불을, 또 한 손에는 펜을'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창립총회를 개최함으로써 태동. 한의학이 지닌 학술적 가치와 효용성의 재조명을 통한 한의학 발전에 기여, 민족의학의 미래상 제시, 평등의료의 실현과 인류복지 증진, 참된 민주사회의 실현을 목적으로 창간.
한의계를 대표하는 신문으로 상업성을 배제하며 정론을 추구하고 있는 몇 안되는 신문으로 자부함.
▲한의학의 세계화 ▲인류복지의 증진 ▲문화시대의 창조라는 사시에도 나타나 있듯이 민족의학신문은 한의학을 세계의학으로써, 우리 문화의 발전 측면에서 신문제작에 임하고 있음.
이런 사시에 따라 본지는 변화를 뒤쫓기보다 시대를 선도하면서 심도 있는 분석과 비판, 대안제시, 소신과 개성, 그리고 민족의학매체로서 특유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향으로 정론을 펴나가고 있음.
전국 한의사 및 한의원, 11개 한의과대학 교직원 및 학생, 한방군의관 및 공보의, 한약재·의료기기·출판·인테리어 등 관련 사업자, 정부기관, 국회, 건강보험 관련기관, 보건소, 각 보건의료단체, 각 언론사, 기타, 학부모 등 일반독자.
20,000부. (매주 목요일 발행)
16 ∼ 32면
① 임상강좌 본지는 한의사의 임상능력을 높이는 방법의 하나로써 한의 신치료기법과 진단기법을 보급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한의사의 진단과 치료능력이 향상되었고, 한의사와 한방의료기관의 안정성도 훨씬 향상되었다.
② 출판사업 임상강좌를 수강하지 못한 한의사들에게도 임상능력을 높이기 위해 임상강좌의 강의록을 출판하여 한의사의 진단과 치료 능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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