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와이,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NCS 기업 활용 컨설팅 최우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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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와이,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NCS 기업 활용 컨설팅 최우수 기업
  • 김춘호 기자
  • 승인 2019.12.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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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 직원 27명에서 80명으로 증가…“작지만 강한 지역 제조기업으로 성장할 것”
◇씨와이 윤영희 대표이사(오른쪽)와 고용부 최상운 직업능력 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씨와이가 NCS 기업 활용 컨설팅 성과를 입증했다.

㈜씨와이(대표이사 윤영희)는 지난 18일 서울 서대문구 바비엥2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2019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 활용 컨설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씨와이는 한약의 내일을 생각하고 한약의 미래를 설계하며 바른 한약재를 만들고자 2017년 장성에 설립됐다.

또한 연구개발중심의 제약회사를 꿈꾸며 한의계와 함께 성장한다는 목표로 한약재 판매 사업 외에도 지난 7월 한의원 전용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한]을 런칭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윤영희 대표는 “씨와이는 창업한 지 3년 된 초기기업으로 창업 초기 27명의 임직원이 현재 80명으로 증가하면서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위하여 본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직무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실력중심의 인사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작지만 강한 지역 제조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NCS를 활용하여 직무중심의 인사체계 개편을 실천하고 있는 우수기업 및 기업 맞춤 컨설팅을 통한 NCS활용 노하우를 보유한 컨설턴트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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