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우즈베키스탄서 양‧한방 의료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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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우즈베키스탄서 양‧한방 의료봉사 실시
  • 박숙현 기자
  • 승인 2019.06.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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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지역 의료취약계층 대상 봉사 및 현지 병원관계자 연수강좌 등
◇경희의료원 한마음봉사단이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를 위한 발대식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경희의료원의 양‧한방 의료진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한다.

경희의료원(의무부총장 김기택)은 지난 3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기택 의무부총장, 오주형 의대병원장, 황의환 치과병원장, 이진용 한방병원장 등 교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5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Shifo Nur 병원에서 의료취약계층 대상 의료봉사 및 병원 관계자 대상 연수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에는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동서협진실, 류마티스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외과, 심장혈관센터, 진단검사의학과, 한방신장내분비내과 등의 의료진 총 22명이 참여한다.

김기택 의무부총장은 “경희대학교 개교 70주년을 맞아 ‘질병 없는 인류사회’를 구현하고자 떠난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구성원의 안전이 먼저인 만큼 뜻깊은 활동 후 무사히 복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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