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19.9.23 월 11:06
> 뉴스 > 뉴스 > 한의협/지부/한의계
     
부산시한의사회, “중앙회 일방 정책추진에 실망감 넘어 분노”
“협의체 최종안 묻는 것 아닌 사전에 전회원 의견 수렴이 타당”
2019년 06월 05일 () 16:00:46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부산시한의사회가 중앙회의 첩약건보 추진과 관련해 “일방 정책 추진에 실망감을 넘어 분노함과 동시에 협의체 최종안이 아닌 미리 전회원의 의견 수렴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5일 성명서를 통해 “정책을 이끌 때는 회원들의 뜻을 사전에 묻고 교감 후 진행되는 것이 마땅함에도, 의견수렴 과정이 생략되고, 회원 동의가 결여된 상태에서의 일방적인 정책추진에 부산 회원들은 실망감을 넘어 분노감을 감출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협의체에서 최종안을 갖고 회원들의 의견을 물을 것이 아니라 미리 전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더욱 필수, 타당할 것”이라며 “추나급여 이후 자보추나 진행과정에서 보여준 중앙회의 업무처리 미숙함은 이들의 능력을 믿을 수 있을지 많은 회원들의 불안감과 의구심을 증폭시킬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또한 “회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정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며 “한약사, 한조시약사와 같이 하는 첩약건강보험 사업과 이전 총회에서 비의료인과 함께 하는 첩약보험을 반대하기로 의결한 바, 이에 위배되는 정책을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김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www.mjme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2018년도 (제33회) 대한한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사업단 -20...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