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랑컨설팅, 중기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최종 선정...“의료시장에 에듀테크 본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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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랑컨설팅, 중기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최종 선정...“의료시장에 에듀테크 본격 도입”
  • 승인 2020.12.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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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호 기자

김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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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교육 시스템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위해 기술적 보완 진행 등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인사랑컨설팅(대표 서은경)이 중소기업청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의료시장에 에듀테크를 도입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시장 속에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의료시장에 필요한 병원코디네이터 직무과정 교육 컨텐츠가 제공된다. 해당 업체는 지난 오프라인 강연, 교육 시스템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자 기술적 보완을 진행하고 비대면 시장에 맞춰 컨텐츠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화상회의나 동영상 콘텐츠를 기반을 둔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의료시장에도 디지털화가 촉진되고 있으며, 이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병의원의 비대면 서비스의 의료 경영의 중요성과 교육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서류평가와 대면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우수기업의 선별을 위해 발표평가를 진행하였다. 인사랑컨설팅은 지난 병의원 교육의 노하우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의 가능성과 비전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강의 컨텐츠를 비대면으로 도입함에 어려움이 없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비대면 서비스 개발 목표의 경우 기존 교육 및 컨설팅회사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의료 시장의 교육 필요성을 알리는데 있으며, 안정적인 사용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는 연구개발의 포부를 내비쳤다.

서은경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교육 플랫폼을 통해 편리하게 접속하여 희망하는 시간대에 업무 역량을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사랑컨설팅은 메디컬 토털 솔루션을 제시, 병원 코디네이터 교육과정부터 메디컬 컨설턴트 과정 등 의료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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