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한의약 육성 조례안’ 재정 위한 간담회 개최

”새로운 영역의 공공의료 창출해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 할 것“

2021-04-07     김춘호 기자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성남시 의회 관계자들과 성남시한의사회 임원들이 한의약 육성 조례안 재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 성남시한의사회는 7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남용삼 위원장)과 함께 ‘성남시 한의약 육성 조례안’ 재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남용삼 위원장, 박영애 위원, 조정식 위원, 한선미 위원), 성남시한의사회 최우진 회장, 이종훈 수석부회장, 고명신 분당구부회장, 유덕종 수정구부회장, 최보광 총무부회장, 경기도한의사회 김영삼 홍보이사와 성남시 3개구 보건소 행정과장이 참석했다. 
 
최우진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성남시도 하루속히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이 제정되어 한의약의 발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용삼 위원장은 ”타지자체에서 이미 조례가 제정되었고, 현재 진행 중인 한의약 공공사업을 제도화하고 새로운 영역의 공공의료를 창출하여 성남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