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2일 여의도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선포식 개최

2015-03-31     김춘호 기자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혁수)는 2일 오전 8시 여의도 국회 앞 국민은행 근처에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정상화 선포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은 이달 2~3일 이틀간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업무 보고를 하는 것을 맞이하여, 서울시내 한의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해 12월 28일 국무조정실의 ‘규제기요틴 민관 합동 회의’에서 결의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및 보험적용 확대’를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지 않는데 따른 항의의 성격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