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요실금 한방 예방관리사업’ 참가자 모집
상태바
부천시, ‘요실금 한방 예방관리사업’ 참가자 모집
  • 박숙현 기자
  • 승인 2020.01.15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0세 이상 여성 대상 침구 및 한약 치료 지원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부천시에서 한의학적으로 요실금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요실금 한방 예방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60대 이상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요실금을 한의학적으로 접근해 상황을 호전하고 예방 관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참가 대상자는 부천시에 거주하고 60세 이상 여성이며,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정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한의사가 침 시술 및 투약,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천시 김계동 오정보건소장은 “불편했던 일상이 자유로워지면서 노년의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오정보건소 한방진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