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한의사회,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한방진료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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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한의사회,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한방진료실 운영
  • 김춘호 기자
  • 승인 2019.11.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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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들 대상 진료…한의학 자긍심 높여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부산광역시 한의사회(회장 이학철)는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때맞춰 외신기자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실을 설치, 운영하여 한의학의 자긍심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동남아시아의 10개국이 참여하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서, 아세안과의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핵심외교 정책인 신남방정책 추진을 본격화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으며, 여기에 초청된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 및 한국문화를 체험하고자 마련된 국제미디어센터 내 공간에서 옛 전통복장의 한방진료로 한국 고유의 한의학을 체험토록 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 행사는 국회 한방진료실에 근무하는 신미숙 前 부산대 한의전 교수도 합류하여 힘을 보탰으며,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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