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과전공의협의회, 민백기 국립중앙의료원 의국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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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과전공의협의회, 민백기 국립중앙의료원 의국장 선출
  • 박숙현 기자
  • 승인 2019.11.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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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정기총회 개최…한전협 통합한의학전문의‧전공의특별법 TF팀 활동 등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대한한의과전공의협의회장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의 민백기 전공의가 선출됐다.

대한한의과전공의협의회는 지난 9일 국립중앙의료원 스칸디아홀에서 제 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협의회장으로 민백기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의국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1일부터 1년이다.

민백기 대한한의과전공의협의회장

민백기 회장은 “전공의법 발의에 발맞춘 한의과 전공의 처우 개선문제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대한한의사협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통합한의학전문의 신설 건에 대해 예의주시하며 전공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 회장은 ROTC 예비역 육군대위로 ▲2014년 우석대학교 학생회 사무국장 ▲30주년 전국 한의과대학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 연합 행림제 총 자봉단장 ▲2016년 우석대학교 졸업준비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지난 2017년에는 중화한방병원 인턴장 직무를 수행하며 전국한방병원일반수련의 협의회 구성을 도왔으며, 지난해 한전협 전공의특별법 TF팀, 올해 한전협 통합한의학전문의 TF팀으로 전공의 관련 정책분야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에서 의국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공의협의회는 조직을 회장, 부회장, 총무 외 기획정책부, 대외협력부, 학술정보부, 대내행정부, 미디어홍보부, 고시부의 6개 부서로 운영위원을 배정하여 업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회장 외의 임원으로는 ▲부회장 오승준(대전대 둔산한방병원) ▲총무 이현범(동서한방병원) ▲기획정책부 장 곽희용(강동경희대한방병원) ▲기획정책부차장 장은하(동국대 분당한방병원), 박장미(세명대 충주한방병원) ▲대외협력부장 추홍민(원광대 광주한방병원) ▲대회협력부차장 이상운(해운대 자생한방병원) ▲학술정보부장 이마음(부산대한방병원) ▲학술정보차장 김재훈(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대내행정부장 장승원(동신대 목동한방병원) ▲대내행정부차장 임재은(동의대 한방병원) ▲미디어홍보부장 백소영(경희의료원) ▲미디어홍보부차장 강보형(가천대한방병원) ▲고시부장 신진현(우석대 한방병원) ▲고시부차장 정인채(상지대 한방병원) 등이 선출되어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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