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내 보험용 한약제제 15개사 1295품목…41품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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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내 보험용 한약제제 15개사 1295품목…41품목 증가
  • 박숙현 기자
  • 승인 2019.07.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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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방신약’ 지난 한 해 동안 신제품 최다 출시…건보 기준처방 및 가격 동일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국내에서 보험한약을 제조하는 업체는 15개사로 지난해 대비 41개 품목이 증가한 총 1295개 품목을 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중 지난 한 해 동안 신제품을 가장 많이 출시한 업체는 경방신약이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한약제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에 따르면 단미엑스산제를 출시하는 회사는 지난해와 동일한 총 13개사 680종이었다. 그러나 혼합엑스산제의 경우, 업체 수는 12개사로 동일했지만 품목은 574종에서 41개 품목이 늘어난 615종이었다.

전년 대비 출시품목이 증가한 업체는 ▲경방신약(총 152개, 12↑) ▲한국신약(총 138개, 11↑) ▲한풍제약(총 142개, 8↑) ▲한국신텍스제약(총 131개, 6↑) ▲정우신약(총 136개, 4↑)  등 5곳이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경방신약 152(단미 69, 혼합 83) ▲한풍제약 142(단미 67, 혼합 75) ▲한국신약 138(단미 67, 혼합 71) ▲정우신약 136(단미 66, 혼합 70) ▲한국신텍스제약 131(단미 67, 혼합 64) ▲한중제약 123(단미 67, 혼합 56) ▲한국인스팜 121(단미 65, 혼합 56) ▲아이월드제약 113(단미 65, 혼합 48) ▲동의제약 67(단미) ▲경희제약 65(단미) ▲경진제약 55(단미 8, 혼합 47) ▲한솔신약 38(혼합) ▲함소아제약 10(단미 6, 혼합 4) ▲신화제약 3(혼합) ▲원광제약 1(단미) 등의 순이었다.

또한 한방건강보험 기준처방과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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