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19.9.23 월 11:06
> 뉴스 > 뉴스 > 종합
     
부한메디포럼 “부산회원 요구사항 실행 노력하겠다는 부산지부 TFT 지지”
“집행부는 회원들 뜻 어디 무게 두느냐에 경청 의무 있어”
2019년 06월 14일 () 09:54:45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부산시한의사회의 첩약건보 및 제제 의약분업 대책 TFT(팀장: 김유석 부회장)가 지난 13일 “투표를 통해 드러난 부산회원들의 요구사항이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부한메디포럼(대표 오세형)이 지지의 뜻을 보냈다.

부한메디포럼은 14일 성명서를 통해 “부산지부의 명확한 방향 결정에 대해 부한메디포럼은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표명한다”며 “일반회원들의 뜻을 무시한 중앙회의 일방적인 정책추진으로 인해 한의계가 또 다시 내부분란에 빠진 상황에서 선도적으로 회원들의 뜻을 받아들인 부산지부 이학철 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에는 절대적인 옳고 그름이 있을 수 없지만 회원들의 뜻이 어디에 더 무게를 두느냐를 집행부는 경청해야할 의무가 있다”며 “최혁용 회장은 80%의 부산 회원들의 뜻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분명한 의지를 천명한 부산지부를 귀감 삼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부산지부 첩약건보 TFT의 합리적인 결정에 다시금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부한메디포럼은 한의학의 미래와 회원의 권리를 생각하는 정책 연구 모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임을 밝히는 바”라고 강조했다.  

김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www.mjme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2018년도 (제33회) 대한한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사업단 -20...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