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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등 서명운동 전개
“간호법 제정 통해 국민과 간호사 모두 행복한 간호전달체계 마련”
2018년 06월 11일 () 18:35:11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간협이 간호사 마리안느 스퇴거씨와 마가렛 피사렉씨의 노벨평화상 추천과 간호법 제정을 위해 서명을 부탁했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은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과 ‘간호법 제정’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서명을 부탁했다.

이들은 “한센인을 치료할 간호사가 필요하다는 말에 주저 없이 소록도로 건너온 오스트리아의 마리안느 스퇴거와 마가렛 피사렉 간호사들은 한센인과 그 자녀들을 40여 년 간 보살펴왔다”며 “현재 고향인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 머무르고 있는 마리안느는 대장암, 마가렛은 치매로 투병중이다. 청춘을 소록도에 오롯이 쏟으며 인류애를 보여준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간호사로서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백만 명 서명을 목표로 시작됐던 간호법 제정 서명운동에 지금까지 85만 명이 동참해줬다”며 “현재의 의료법은 급속히 변화하는 한국의 보건의료 환경과 폭발적인 노인인구 및 노인진료비 증가에 대처하기에는 미흡하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을 통해 국민과 간호사 모두가 행복한 간호전달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간호협회가 전개하고 있는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과 ‘간호법 제정’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에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다.

서명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20일까지 서명용지를 발송용 봉투에 담아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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