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18.10.20 토 07:36
> 뉴스 > 뉴스 > 보건의료
     
약사회, “총회의장 지위 문제 뒤로하고 정총 개최할 것”
“내홍 중단하고 회무 정상화 위해 합심”
2018년 04월 24일 () 10:17:31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약사회가 집행부의 갈등을 뒤로하고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3일 총회의장단과 협의해 2018년도 제6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조속히 개최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결정은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날짜보다 회원의 화합과 회무 정상화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총회의장단 의견을 존중한다는 의미이다.

대한약사회는 ‘총회의장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에 대한 1심 판결이 내려지기 전까지 총회의장 지위에 대해 문제삼지 않고 대의원총회가 원활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합의서를 작성할 예정이며, 합의 내용이 성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 21일 대의원에게 발송한 대의원총회 개최 유보 안내문자를 통해 불신과 오해, 갈등이 깊어지는 것을 우려하며, 회원의 화합을 위해 대의원의 이해와 협력을 요청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약사사회의 분열과 오해를 초래하는 내홍을 중단하고 모든 회원이 회무 정상화를 위해 합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매년 2월 개최하는 정총 개최장소를 두고 회장측과 의장단측이 갈등을 빚었으며 조 회장이 올 2월 대전에서 정총을 개최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갈등의 불씨가 커졌었다.

김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www.mjme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약진흥재단 2018년도 한의학 ...
제 34회 대한중풍순환․...
한국한의학연구원 2018 ‘전통식...
2018 국제 전통의학∙...
2018년 대한암한의학회 심화연수...
2018년 대한암한의학회 추계학술...
대한동의방약학회 2018년도 하반...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