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스트레칭으로 목·어깨 통증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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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스트레칭으로 목·어깨 통증 굿바이
  • 신은주 기자
  • 승인 2017.01.18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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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 어깨통증 스트레칭

[민족의학신문=신은주 기자] 고개를 돌릴 때마다 통증이 있을 때, 목덜미가 뻐근하고 아프거나 어깨가 결리고 묵직할 때 등 목·어깨 통증을 위한 바른자세·스트레칭 처방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어깨통증 스트레칭’은 어깨를 주관심 분야로 삼고 어깨 연구에 의학적 신념을 쏟아 부은 이효근 한의사의 결과물이다. 목숨을 좌우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라는 생각으로 앞서 ‘나는 어깨통즈 없이 산다’를 출간하기도 했으니, 이번 책은 그의 두 번째 야심작이다.

이 책에서는 두 가지 중심이론을 강조한다. 첫 번째는 가슴을 펴고 시선을 눈높이로 하는 것, 이른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두 번째는 수시로 스트레칭하는 것이다. 경질되거나 수축되기 쉬운 근육을 본래의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데는 스트레칭만한 것이 없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목통증, 어깨통증, 팔통증을 미연에 예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다”면서, “외상을 제외하고는 바른자세, 스트레칭, 충분한 휴식을 통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저자 이효근 한의사는 성균관대 약학대학 졸업, 경원대 한의대 졸업, 경원대 대학원 석·박사를 마친 후 현재 견우한의원 마포본점 원장이다.

한편 이 책의 인세 수익금은 마포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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