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분원 3개 추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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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분원 3개 추가 오픈
  • 승인 2009.08.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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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분원 3개 추가
9월중 강북·수원·영등포점 오픈…총 10개로 늘어나

자생한방병원이 서울 및 수도권 3개 분원을 추가함에 따라 총 10개점으로 사세를 확장했다. 이는 한방병원중에서는 가장 많은 분원을 운영하는 것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분원은 서울 강북, 영등포와 수원점으로 오는 9월 1일에는 강북과 수원분원을, 중순에는 영등포 분원을 차례로 오픈한다.

강북(김재형 대표원장), 수원(대표원장 임진강), 영등포(대표원장 왕오호)분원의 대표원장들은 모두 강남 본원에서 진료경험을 쌓은 전문의료진들이며 추나수기요법, 추나약물요법, 특수침요법 등 척추질환 비수술치료법과 통증을 완화하는 한방물리치료 등을 시술하게 된다. 척추디스크를 비롯해 척추수술후유증, 목디스크, 노인척추, 관절, 성장 보약클리닉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 MRI, CT, X-RAY 등 검진기기들도 갖춰져 검진부터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자생한방병원의 한·양방 통합 진료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된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은 분원 개원과 관련해 “한방척추질환 치료법을 받기위해 먼 곳에서 찾아오는 환자들의 불편이 이번 분원들의 오픈으로 해소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수원 분원 내부 전경 모습>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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